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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울주 ‘제3회 울주 건축문화제’ 개최

12·14·16일 3일간 꼴라주 만들기, 건축물 및 마을 사진전, 건축 영화제 등 진행

(아시아뉴스통신= 안홍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3일 17시 58분

울주군 브랜드 슬로건.(사진제공=울주군청)

천혜의 절경과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명품 울주’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울주 건축문화제가 올해로 3회를 맞이했다.

13일 울주군에 따르면 울주 건축문화제는 지난 12일 울주선바위도서관에서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4일 언양읍 오영수 문학관, 16일 온양읍 울산 옹기박물관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를 앞두고 있다.
 
울주 건축문화제는 군민들이 다양한 건축문화 체험을 통해 건축문화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사단법인 울산 건축도시포럼에서 주최하는 행사다.
 
행사 기간 동안 꼴라주 만들기, 건축물 및 마을 사진전, 건축 영화제, 건축 음악제, 초청강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광식 울산 건축도시포럼 이사장은 “울주 건축문화제에 울주군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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