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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애니카손사 「2017년 AFC 페스티벌」개최

‘AFC(Anycar Family Center): 삼성화재 우수협력 정비업체’

(아시아뉴스통신= 김재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4일 17시 12분

삼성화재애니카손사 이종수 대표(오른쪽)가 최우수협력업체로 선정된 두암현대공업사 김봉우 대표에게 시상하는 모습.(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애니카손사(대표 이종수)는 13일 대전시 유성구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우수협력업체 대표자 및 임직원 등 총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년 AFC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그 동안 삼성화재 고객에게 우수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선진 정비문화 정착에 노력한 우수협력업체 대표자들을 초청해 노고에 감사하고 시상했다.
 
‘2017년 AFC 페스티벌’은 2009년 첫 시작해 올해로 5회째 행사를 맞이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동행(同行), 내일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우수업체에 대한 시상과 만찬, 수상업체의 경영혁신사례 발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와 기회에 대한 특강' 等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되었다.
 
'상생을 다짐'하며 악수하는 우수정비업체인 성도모터스 신영환 대표(왼쪽)와 삼성화재애니카손사 강영준 책임.(사진제공=삼성화재)

삼성화재는 전국 ‘984개 우수 자동차정비 업체’와 제휴관계를 맺고 있으며, 매년 우수업체에 대한 시상과 해외 선진사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기술교육과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한 주기적인 컨설팅으로 수준 높고 투명한 정비서비스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박병민 동일자동차공업사 AFC 대표는 "오늘 행사를 통해 우수업체의 운영사례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삼성화재와 상생을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정비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7 AFC 페스티벌에 참여한 자동차정비 우수 협력업체 대표들과 삼성화재 임직원의 모습.(사진제공=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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