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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를 시작하는 정세균 국회의장

(아시아뉴스통신= 박신웅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4일 17시 26분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이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의가 있는 1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질의자로 나와 "BBK 가짜편지 사건과 관련한 추가 증거를 확보했다"며 박상기 법무장관에게 재수사 관련한 질의를 하였다. /아시아뉴스통신=김현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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