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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어촌공사 '청상저수지 녹조 방제'

(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9월 14일 19시 24분

 경북 상주 청리면 청상저수지에서 실시된 방제작업 모습.(사진제공=상주 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최병윤)는 14일 청리면 청상저수지에 녹조가 발생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방제작업을 실시했다.

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는 모두 25곳이다.

녹조는 부영양화된 호소 또는 유속이 느린 하천에서 녹조류와 남조류가 과다 증식해 물빛이 녹색이 되는 현상으로 여름철 기온상승과 강수량 부족으로 발생한다.

이를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날 민간 전문업체에 의뢰해 친환경 수질정화제를 살포했다.

최병윤 상주지사장은 "안전한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저수지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 점오염원, 가축분뇨, 퇴비 등 비점오염원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는 등 수질관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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