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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준PO 1차전 ‘우승감독’ 강병철 시구

홈1차전 선수단 동백유니폼 착용, 붉은색 봉다리 응원전... 준PO 2차전은 배우 배정남 씨 시구 예정

(아시아뉴스통신= 김다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0월 06일 11시 33분

동백유니폼으로 붉게 물든 사직야구장.(사진제공=롯데자이언츠)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는 오는 8일 오후 2시 사직에서 열리는 2017시즌 KBO리그 준 플레이오프를 맞아 롯데 팬들이 하나되는 응원전을 준비했다.

선수단은 포스트시즌 중 홈 첫 경기에 동백 유니폼을 착용해 팬들과 함께 사직구장의 관중석을 붉게 물들여 우승을 향한 강한 염원을 표출한다.
 
구단은 동백 유니폼 착용일에 붉은 색 응원 봉투(일명: 봉다리)를 제공하고 붉은 색 응원 막대, 대형 깃발 등 다양한 도구를 동원해 응원전을 펼친다. 이번 응원전을 대비해 최종전 3일부터 자이언츠 상품 매장에서는 동백유니폼 등 포스트시즌 응원용품을 추가 판매 중이다.
 
한편, 준 PO 1차전 시구자는 1984년과 1992년 팀 우승 당시 감독이었던 강병철 감독이 나설 예정이며, 준 PO 2차전 시구자는 부산 출신 배우 열혈 롯데 팬 배정남 씨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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