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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서 '2017년 제11회 도시의 날 행사' 열린다

바람직한 도시 공간 조성방안 모색하고, 평택시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도출 위한

(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0월 07일 09시 13분

경기 평택시 한국소리터(현덕면 평택호길 147 농악마을)에서 오는 18일 ‘2017년 제11회 도시의 날’ 행사가 열린다.
 
7일 평택시에 따르면 도시의 날 위원회,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바람직한 도시 공간 조성방안을 모색하고 평택시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방안 도출을 위해서다.
 
도시의 날 행사는 도시대상 수상 지자체에서 다음해 도시의 날 행사를 개최하게 된다.(평택시 2016년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

이날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장관, 국회의원.도의원.시의원, 도시의 날 위원, 도시대상 수상 지자체, 읍.면.동 주민 등 500명이 참석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주요내용으로는 기념식 및 시상식, 정책포럼, 학술행사, 도시탐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평택시 참여 행사로는 학술행사에서 윤혜정 평택대 교수가 ‘평택시 거버넌스 도시전략과 사례’를 주제 발표자로 나설 예정이며 지역 거버넌스와 협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방향 등을 제시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어 도시설계공모전에는 대학.대학원 약 40개팀(해외 중국 칭화대) 청년들의 창조적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대학과 지자체의 도시정책 연구 상생노력 모델을 제시하고 수상작을 바탕으로 평택시 도시현안 대안 및 발전 방안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도시공모전 주제는 ►노후 산업단지 재생 활성화를 위한 도시설계 ►안성천․진위천(두강물)수변공원 시스템 디자인 설계 ►팽성 특화 주거단지 개발계획 ►통복시장과 통복천을 연계한 재래시장 활성화 계획 ►송탄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재생 디자인 ►평택호 관광단지 도시디자인 설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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