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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폐기물처리업체 특별 점검'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폐기물 방치 등 불법행위 사전 예방 위한

(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0월 07일 09시 31분

경기 평택시청 전경.(사진제공=평택시청)
경기 평택시는 오는 10일부터 31일까지 ‘폐기물처리업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불법행위 우심사업장 및 악취발생 우려 폐기물처리업체 중점 점검을 통해 폐기물 방치 등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서다. 점검대상은 폐기물처리업체 258개소 중 우심사업장 40개소로  1개반 3명으로 점검반(폐기물관리담당 및 담당자)을 편성했다.

중점 점검내용으로는 ►폐기물 처리기준 준수 및 처리시설, 장비보유 현황 등 허가사항과 일치여부 ►영업대상 폐기물 중 악취발생 폐기물(유기성오니, 음식물류폐기물 등) 보관 및 방지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방치폐기물 이행보증 가입(갱신)여부, 폐기물 재위탁 금지 준수 여부 등이다.

시는 위반사업장 확인 시 강력 조치(확인서 징구 후 행정처분 및 사법 조치 병행) 하고 폐기물 방치 및 악취발생 우려 업체에 대한 중점관리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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