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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오산시티자이 2차' 학세권, 숲세권 아파트, 선착순 분양

(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0월 12일 00시 00분

자료사진(사진제공=오산시티자이2차)
GS건설의 '오산시티자이 2차' 아파트는 오산시 부산동 부산도시개발사업지구 5구역에 들어선다. 동탄대로와는 800m거리, 동탄호수공원과는 1.5km거리, 오산 운암뜰(예정)과는 1km거리로 오산과 동탄2신도시의 더블 생활권이 가능하다.

오산시티자이2차는 지하4층~지상29층으로 이루어진 아파트로 테라스 하우스까지 포함해서 총 10개의 동으로 이루어진 대단지 아파트이다.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위주로 전용면적 59㎡~102㎡로 다양한 평형대를 이루고 있다.

전용면적 59㎡ A타입 130세대, 59㎡ B타입 195세대, 73㎡ A타입 304세대, 84㎡ A타입 314세대, 84㎡ B타입 83세대, 84㎡ T타입 8세대, 102㎡ 타입 56세대로 총 1,090세대로 조성된다.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로 일조량과 채광을 확보하였다. 타입별로 판상형과 타워형으로 혁신적인 평면을 설계해 드레스룸, 붙박이장, 팬트리 등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마등산 둘레길을 따라 산책을 할 수 있는 숲세권 아파트로 단지 내 원형조망권으로 엘리시안가든, 풍경자락길, 그랑파크, 그라스가든, 자이퍼그라운드 등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바로 옆에 들어서는 부산1초교(예정)와 국공립어린이집과 유치원까지 학세권으로도 손색이 없는 아파트이다.

부동산 8.2대책에 조정대상으로 들어가 있는 동탄과 달리 ‘오산시티자이 2차’ 아파트는 조정대상에서 제외됐으며 현재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오산시티자이 1차(2017년 10월 입주예정) 2,040세대와 오산시티자이 2차(2019년 10월 입주예정) 1,090세대는 총 3,130세대로 오산시 최대 규모로 매머드급으로 조성된다.

경부고속도로 오산IC와 10분 거리로 진출입이 용이하며 지하철 1호선 오산역 등 서울로의 접근이 수월하다.

'오산시티자이 2차 모델하우스'에서는 현재 잔여세대 선착순 동호시정 중으로 내 집 마련의 기회를 가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을 위하여 방문 전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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