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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류화영... 각종 논란 속 주목 받는 색다른 매력 '화제'

(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0월 12일 12시 59분

(사진=류화영 팬클럽사이트 캡쳐)

KBS2 ‘매드독’의 여주인공 류화영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2일 오후 1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류화영’, ‘매드독’ 등이 연이어 등극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과거 논란으로 걸그룹 티아라를 탈퇴한 배우 류화영이 새 드라마에서 존재감을 입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드라마 '매드독'에서 류화영은 보험범죄조사팀 '매드독'에서 위장 침투 업무를 맡는 전직 국가대표 체조선수 장하리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화영은 거친 액션신 뿐만 아니라 육감적인 몸매로 섹시미까지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류화영은 2014년 SBS '엄마의 선택'으로 첫 연기를 선보인 후 SBS '돌아와요 아저씨', JTBC '청춘시대', KBS '아버지가 이상해' 등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더욱이 2010년 티아라의 팀 개편 때 합류한 류화영은 멤버들과의 불화설, 팀내 왕따설로 충격에 휩싸인 후 2012년 7월 팀을 탈퇴했다.

이후 류화영은 지난 2월 tvN '택시'에 출연해 당시 사건에 대해 언급했고, 티아라 스태프가 류화영의 과거 행적들에 대해 폭로하며 논란이 재점화된 바 있다.

한편, 류화영이 출연하는 '매드독'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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