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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그랜드호텔, BIFF 배우 머무는 공식본부호텔 지정 10주년 기념 이벤트 마련

(아시아뉴스통신= 도남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0월 13일 12시 55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본부호텔 지정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은 리미티드에디션 'Hug Me' 맥주.(사진제공=해운대그랜드호텔)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본부호텔 지정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해운대그랜드호텔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본부호텔 기념맥주 한정제품 ‘Hug Me’ Lable(ARK BEER)을 판매한다. ‘Hug Me’ 기념맥주는 한정판매 되며 로비라운지 야외테라스에서 미니팝업스토어로 진행된다. 테이크아웃도 가능해 소장용으로도 그만이다. 또한 기프트샵에서 전세계 푸드 경연대회인 몽드 셀렉션에서 5년 연속 1등을 차지한 포테이토칩 천연 감자칩, 산니카시오와의 기념 세트 또한 판매 될 예정이다. 

해운대그랜드호텔 마케팅팀은 아크비어 측과 올해 공식본부호텔로서의 10주년 기념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함께 고민하고 준비한 기념 레이블 ‘Hug Me’와 함께 썸앰썸, 비하이 그리고 라인프렌즈의 코니와 브라운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 특급호텔 가운데서는 오직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남극 천연 빙하수' 네이키드워터도 이 기간 선보인다. 네이키드워터는 영화제를 위해 호텔을 방문한 영화제 게스트와 시민관객, 고객들을 위한 서비스로서 제공될 예정이며, 영화제의 아름다운 시작과 마무리를 함께하는 영화제 개,폐막식에도 제공된다.

해운대그랜드호텔은 지난 2008년부터 10회 연속 부산국제영화제 공식본부호텔로서 영화제를 더욱 축제답게 만드는 스타들과의 시간이 함께하는 영화배우를 비롯한 감독, 영화관계자 등 300여명이 영화제 기간 동안 머무는 스타하우스이다. 2017년 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이저 스폰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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