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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롯데호텔·롯데계열사, ‘부산시 여성합창 페스티벌’ 공식 협찬

(아시아뉴스통신= 도남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0월 13일 12시 58분

지난 12일 롯데호텔부산 크리스탈볼룸에서 '제1회 부산시 여성합창 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있다.(사진제공=롯데호텔부산)
 
부산시 여성연합 합창단(회장 김정옥)이 지난 10월 12일에 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제1회 부산시 여성합창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부산롯데호텔(대표 및 부산지역 롯데그룹 계열사 협의체 의장 김성한)과 부산지역 롯데그룹 계열사는 이 페스티벌에 공식 협찬사로 참가하며 성공적인 페스티벌 개최에 기여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이 페스티벌은 비영리 단체인 부산시 여성연합 합창단이 부산지역 여성의 사회 참여와 문화 발전을 위해 구별 여성합창단 10여 개 팀을 초청해 진행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서병수 부산시장의 부인 권순진 여사, 박극재 서구청장, 하계열 진구청장, 김부현 ㈜부산롯데호텔 총지배인 등이 참석해 페스티벌의 개최를 축하하고 자리를 빛냈다. 약 3시간가량 진행된 행사는 여성합창단 10여 개의 팀이 선보이는 합창 공연, 시상식, 경품 이벤트 등으로 구성됐다.
 
당일 공연 시작 전에 김정옥 부산시 여성연합 합창단 회장은 “오늘의 합창 페스티벌이 우리 부산의 합창 문화 발전과 사회의 화합에 작은 활력소가 됐으면 좋겠다”며 페스티벌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부산지역 롯데그룹 계열사 협의체 의장이자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인 김성한 대표이사는 의장으로서 부산지역 여성 인재 양성에 앞장서기 위해 롯데백화점, 롯데건설, 롯데카드 등 20여 개의 계열사가 협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며 롯데그룹의 적극적인 행사 지원을 이끌어냈다.
 
김성한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는 “지역 사회의 축제에 롯데그룹이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페스티벌이 우리 롯데그룹이 지향하는 여성 인재의 사회 참여와 능력 개발을 위한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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