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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내광사, 의창구에 ‘사랑의 라면’ 기탁

(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0월 13일 15시 37분

경남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이용암)는 13일 대한불교조계종 내광사(주지 상락스님)에서 저소득가정에 전해달라며 ‘사랑의 라면’ 100박스(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의창구는 기탁 받은 라면을 읍면동의 생활이 어려운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100세대에 전달할 계획이다.

내광사는 가정의 달과 명절, 연말 등 수시로 쌀, 라면, 성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지난 2014년 백미 300포(10kg), 2015년 라면 300박스, 2016년 여름이불 50채와 백미 14포(20kg), 생필품 8종 185개, 라면 100박스, 2017년 성금 200만원, 백미 35포(20kg)를 기탁한 바 있다.

이선희 의창구 사회복지과장은 “내광사의 지속적인 성금품지원이 어려운 가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창구의 든든한 나눔플러스 행복지킴이가 돼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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