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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효· 유용예·강건, 무형문화재 한마당 통해 '시간'을 담다

댕댕이 정동벌립장은 물론 제주옹기·제주무속도 포착

(아시아뉴스통신= 이재정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06일 00시 58분

송동효, 유용예, 강건(우측부터)으로 구성된 참여 작가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제주문화에술재단(이사장 박경훈)은 지난 4, 5일 양일간 목관아 일원에서 진행된 2017 무형문화재 한마당 행사를 통해 소박하고 특별한 삶, 일상의 예술을 선언했다.

특히 화제가 된것은 제주무형문화재 한마당을 기록한 3명의 포토그래퍼들이다.  송동효, 유용예, 강건으로 구성된 참여 작가들은 이틀간 현장의 모습들을 기록한 건 물론 지난 1개 여월간의 작업시간을 통해 도내 곳곳의 무형문화재 전수자들의 다양한 모습을 앵글에 담았다. 

이들의 따듯한 눈길은 댕댕이 정동벌립장은 물론 제주옹기 나아가 제주무속과 향내 좋은 술 이야기마저 앵글에 담았다.

작업 과정을 통해 무형문화재 보유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이 담은 건 예술 이상의 시간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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