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7년 11월 21일 화요일

닫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로 안전 이상무

(아시아뉴스통신= 이순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08일 15시 06분

강원도소방본부 소속 특수구조차와 응급구조사 모습.(사진제공=강원도소방본부)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제주도와 부산을 거쳐 8일 울산에 도착하기까지 봉송단원 1명을 포함하여 총 2명의 환자를 응급 처치하였다고 8일 밝혔다.

 강원도소방본부는 특수구급차량 1대와 숙련된 1급 응급구조사 2명 등 총 3명을 봉송단에 배치하여 2월 9일 성화가 평창 메인스타디움에 도착 할 때까지 성화봉송로 전 구간의 안전을 책임지게 된다.

강원도소방본부 관계자는 “2900 여명의 강원소방인 모두의 다짐과 염원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평창 동계올림픽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