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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김병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취임

김병로 청장“독도 등 동해바다 해양주권수호에 최선”

(아시아뉴스통신= 이순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09일 17시 16분

8일 신임 김병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지방청 대강당에서 동해해경서장 등 지방청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취임식을 갖고 있다.(사진제공=동해지방해양경찰청)

동해지방해양경찰청(경무관 김병로)는 8일 지방청 대강당에서 동해해경서장 등 지방청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김병로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김병로 신임 청장은 1964년 경북 영덕 출신으로 1998년 경위(간부후보 46기)로 임용,속초해경서장, 해경청 경비과장ㆍ수상레저과장 국제협력담당관을 거쳐 2016년 2월 경무관으로 승진해 구조안전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김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해양치안업무를 추진하며 신뢰를 바탕으로 화합 단결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자”고 강조하며“우리 동해해경의 소명인 독도 등 동해바다 해양주권수호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임 오상권 10대 동해해경청장은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관실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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