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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 TF’본격 가동

(아시아뉴스통신= 백운학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4일 14시 22분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충북도는  2019년 정부예산 신규사업발굴 TF를 구성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도는 이날 오후 도청 소회의실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신규사업 발굴 TF는 분야별로 바이오, 화장품, 태양광, 유기농, ICT 등 6대 신성장동력과 일자리·문화‧관광‧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교수, 국책연구원, 기업인 등 외부전문가 34명으로 구성됐다.
 
새 정부의 국정과제, 국가재정운용계획 등 정부정책과 연계된 신규사업을 다음달 15일까지 집중 발굴할 계획이다.

또 시‧군, 대학산학협력단, 유관기관 등 다양한 채널은 물론 도민제안을 최대한 활용하여 2019년도 정부예산 신규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정부예산 반영률은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의 중장기계획, 정책방향 등을 수시로 파악해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하고 타당성 논리를 개발, 중앙정부와 국회가 수긍하고 지원할 수 밖에 없는 사업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월 1회 정도 개최하고 발굴된 사업은 정부예산 편성순기에 맞춰 신청할 수 있도록 기본계획 수립, 예비타당성 조사, 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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