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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훌쩍 자란 방예담, 놀라운 실력에 박진영 긴장했나? “기 죽이겠다고 에이스를?”

(아시아뉴스통신= 디지털뉴스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4일 14시 59분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 YG 연습생 방예담이 JYP 수장 박진영을 긴장시켰다. 


14일 공개된 Mnet ‘스트레이 키즈’ 예고편에는 방예담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강탈했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검은 옷차림의 방예담은 키 170cm에 다다를 정도로 훌쩍 자라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방예담은 YG 7인조 연습생과 함께 그간 YG에서 갈고닦은 화려한 춤실력과 가창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예담의 등장에 JYP 박진영은 “기를 죽이겠다고 에이스를...”, “적당히 해라 오늘” 등의 말을 내뱉으며 긴장된 모습을 보여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방예담의 활약상은 오늘(14일) 밤 방송되는 Mnet ‘스트레이키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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