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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11월 의원간담회 '개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집단에너지사업 변경 신청,택시통합 브랜드콜 추진사업 등 6건 다뤄

(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4일 15시 09분

 
14일 경기 평택시의회(의장 김윤태)는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11월 중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시의회)

경기 평택시의회(의장 김윤태)는 14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11월 중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안건은 산업환경국 소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집단에너지사업 변경 신청 ►소사벌지구 등 11개 지구 집단에너지사업 변경 신청 ►전기사업허가 신청에 따른 진행상황(포승바이오매스) ►전기사업허가 신청에 따른 진행상황(태경산업(주)), 건설교통국 소관 ►안전하고 친절한 대중교통 운영 ►택시통합 브랜드콜 추진사업 등 6건이다.
 
의원들은 각 소관 국장으로부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간담회에서는 특히 ‘소사벌지구 등 11개 지구 집단에너지사업 변경 신청’ 안건에 대해 많은 의견이 있었으며 위 안건은 소사벌지구 등 11개 지구에 안정적인 열 공급을 하기 위해 주열원 부족 시 첨두부하보일러 연료로 LNG를 사용해 열공급하는 것에서 LNG, LPG를 병합.사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이와 관련 김윤태 의장은 “일반 가정의 경우 도시가스에서 LPG로 연료 변경시 안전상의 문제로 보일러를 바꿔 사용하게 돼있는데 연료 병합 사용 시 안전.환경 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 우려하며 LNG와 LPG를 병합 사용하고 있는 다른 지자체의 사례가 있는지 질의하고 사업시행자 및 집행부에 관련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한편 평택시의회 의원간담회 운영은 매월 1회(비회기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개발계획 추진에 따른 집행부 당면.현안사항 협의, 의원발의 조례 안건 사전의견 수렴 등 정책방향 사전조율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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