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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네시아 국제경제협력포럼 '브카시 국제 허브 항만' 개발 관계자 입국

(아시아뉴스통신= 주성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4일 17시 35분

한국-인도네시아 국제경제협력포럼 환영식 / (아시아뉴스통신 = 주성진 기자)

13일 국제경제협력포럼을 위해 입국한 인도네시아 “브카시 국제 허브 항만” 개발 주체인 PT. MEGA UTAMA사에서는 Adhi Wargono 위원, Daniel Tarin 사장이 참석해 오후 2시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7게이트 연회장에서 인도네시아측 브카시사업 브리핑이 열렸다.

14일 오후2시에도  같은 장소에서 한국측 기술제공 사업분야별 브리핑을 실시했으며 오는 15일엔 켄텍스 제2전시장에서 제1회 한국-인도네시아 국제경제협력포럼을 진행한다.
 
한국-인도네시아 국제경제협력포럼 환영식 / (아시아뉴스통신 = 주성진 기자)

준비위원으로 있는 케이콘텐츠 김영철 대표는 ‘인류의 역사가 기록된 이래 아시아는 줄곧 문화의 요충지였다. 오늘날 한류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의 문화를 이끌어 가는 한국과 드넓은 시장을 중심으로 찬란한 발전을 이룩할 인도네시아가 만났다‘고 이에 상생으로의 길을 만들 것이라고 확신 했다.

정용업 준비위원장은 ‘해피코리아타운 한국-인도네시아 국제경제협력포럼은 미국과 중국, 일본 등에 의존하는 대외 수출·입 및 자본시장의 불안정을 해결하기 위해서 환태평양과 아시아권역의 소비시장과 생산시장, 물류, 유통시장의 중요 거점으로 부상하는 인도네시아와 긴밀한 국제협력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시점에 주식회사 해피코리아타운의 주요 개발 프로젝트인 미라클시티(MIRACLE CITY)를 본 사업에 참여해 공동개발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은 PT. MEGA UTAMA와 해피코리아타운 상호간 신의 성실을 원칙으로 우호관계를 유지해 양국의 국익에 크게 도움이 되도록 국제 간 업무협의 및 협약식 체결을 위해 한국과 인니(인도네시아)국제경제협력포럼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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