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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공원녹지과, 건축과,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소관

(아시아뉴스통신= 선치영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4일 17시 41분

대전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홍준기)는 14일 공원녹지과, 건축과,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갈마2동 주민센터 녹지공간 확장공사 현장외 3개소를 점검했다.(사진제공=서구의회)

대전서구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홍준기)는 14일 공원녹지과, 건축과,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갈마2동 주민센터 녹지공간 확장공사 현장외 3개소를 점검했다.
 
홍 위원장은 공원녹지과의 경우 지난 2년간 68건에 이르는 잦은 설계변경으로 인해 7억여원의 공사금액이 증액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의회의 예산심의 기능이 무력화 되지 않도록 최초 설계시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줄 것과 설계변경과정을 보다 엄격히 하도록 요구했다.
 
이어 김경석 부위원장은 기 설치된 고가의 운동기구의 보수비용에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하자보수 기간내에 운동기구의 관리에 철저를 요구하였으며, 운동기구의 명칭과 사진을 첨부한 상세한 자료를 추가로 요청했다.
 
또 이광복 의원은 공원지역 우범화로 인한 안전사고 및 주민불편해소에 만전을 기하도록 요구하였으며, 동절기 공사 진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또한, 불법 형질변경으로 인하여 장마시 토사나 맨홀 등이 막혀서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가 없도록 원상복구 명령의 진행상태를 확인하고 조속히 조치할 것을 지적했다.
 
김창관 의원은 조달계약이 만료된 자재부품인 탄성포장재의 지속적인 사용의 이유를 질의하고, 운동장용과 어린이놀이터용이 단가와 품질이 상이하므로 적재적소에 맞게 시공되도록 당부했으며, 하자보수기간에 점검을 철저하게 하여 주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공사의 마무리 점검 등을 당부했다.
 
이어 김철권 의원은 주민참여감독관제 시행에 대하여 질의하고 주민을 행정에 참여시킬수 있도록 지적하고 가로등의 높이 조정등을 통해 가로수가 조명에 방해되지 않도록 전지 작업시 세심한 조치를 당부했으며, 가로수 보호 경계석이 나무뿌리의 돌출로 인하여 보행자의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조치를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최 규 의원은 많은 민원문제가 되고 있는 가로수의 은행나무 수종 교체작업의 향후 계획과 대책 등을 질의하고, 수종개량의 우선순위 기준을 마련하여 선별적으로 종합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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