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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소방서,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현판식 가져

'복어잡는 사람들' 올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증

(아시아뉴스통신= 박종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4일 20시 31분

14일 경산시에 소재한 '복어잡는 사람들'에서 경산소방서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증하는 현판식을 갖고 있다.(사진제공=경산소방서)

경북 경산소방서(서장 김학태)는 14일 '복어잡는 사람들'을 올해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증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이란 다중이용업소 중 최근 3년간 건축, 전기, 가스 등 점검결과 법령위반 사실이 없고 소방교육, 소방훈련, 소방시설 자체점검 등의 실시사항을 평가해 우수업소를 선정한다.

선정된 우수업소는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고, 2년 마다 정기심사를 거쳐 적합한 경우 계속 인증기간이 갱신된다.

경산소방서 개서 이후에 지난 2013년에는 로뎀카페, 2014년 비상구노래연습장, 2015년 CW레스토랑, 2016년 대평뜰 식당이 각각 인증을 받았다.

김학태 소방서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우수업소라는 인식을 심어 주고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에게는 우수업소라는 자긍심을 갖게 해 자율예방 안전관리가 더욱 더 확고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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