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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락수 차가버섯, 유효성분 추출기술 특허 획득 

(아시아뉴스통신= 서민기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5일 00시 30분

상락수 차가버섯 로고.(사진제공=상락수)

차가버섯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 온 상락수는 차가버섯 유효성분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추출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특허 기술은 'β-글루칸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으로, 전보다 베타글루칸은 75%, 베타1-3글루칸은 180%까지 높은 농도로 함유할 수 있게 됐다. 베타글루칸은 활성산소 제거 및 면역활성작용으로, 버섯류의 대표적인 생리활성물질이며, 차가버섯에 대량함유되어 있다.

'베툴린 또는 베툴린산을 고농도로 함유하는 차가버섯 추출물의 제조방법' 기술 또한 특허 획득에 성공했다. 베툴린, 베툴린산은 차가버섯과 자작나무 등에만 있는 물질이며, 트리테르펜 사포닌의 일종이다.

업체 관계자는 "특히 품질에 타협하지 않고 유효성분 함량을 높이기 위해 러시아에서 생산한 차가버섯 농축액을 급속 동결시킨 후, 국내 건조시설에서 생산 중이다"며 "그 결과 유효성분함량을 더 높일 수 있었으며, 상락수는 러시아 완제품과 자사제품의 유효성분 함량을 홈페이지에 공개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이렇게 연구를 통해 품질을 높인 상락수는 생산공정에 따라 3종류의 추출분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상락수는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현재 자사의 차가버섯 추출분말 샘플을 무료로 나눠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상락수는 현재 처음 가입한 회원들 대상으로 차가버섯 유효추출분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차가버섯 샘플을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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