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이트 내 전체검색

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꽃피어라 달순아 예고] 유지연, 김영옥에 맡긴 아이가 임호 친딸이라는 사실 밝혀

(아시아뉴스통신= 디지털뉴스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5일 06시 56분

사진 : KBS
‘꽃피어라 달순아’ 67회 예고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아침드라마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에서 선기(최재성)는 윤재(송원석)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있던 충기(배도환)를 소개받고, 그가 바로 오랫동안 찾아 헤맨 자신의 동생이라는 사실에 놀란다. 

선기와 충기는 그간 살아온 이야기를 나누며 오랜만에 형제애를 다지고, 차차 서로의 가족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기로 한다. 


정마담을 통해 분이(김영옥)가 창녕 생활을 접고 서울로 올라와 만두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된 달례(유지연)는 그 길로 만두가게로 달려가고, 분이에게 맡긴 자신의 딸의 행방을 물어보며 그 아이가 송인제화의 사장인 태성(임호)의 친딸이라는 것을 밝히는데... 

KBS 2TV ‘TV소설 꽃피어라 달순아’는 시대의 비극으로 아버지를 죽인 원수를 아버지로 알고 자라고, 그 때문에 다시 버려져야 했던 달순이 과거의 진실을 밝히고 구두 장인으로 성공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성장 드라마로 평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