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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자 13명 표창

(아시아뉴스통신= 안홍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5일 11시 18분

자료사진.(사진출처=울산시 홍보블로그 울산누리)

울산시는 울산시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15일 오후 3시 울산시청 본관 2층 대강당에서 김기현 울산시장,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인사말씀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로 강영구 울산시지체장애인협회 북구지회 수석부지회장 등 5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손영민 상개장애인보호작업장 기사 등 2명은 울산시의회 의장 표창 등 총 13명이 표창 및 감사패를 받는다.

‘지체장애인의 날’은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가 지난 2001년 11월11일을 ‘지체장애인의 날’로 제정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지체장애인대회’가 매년 개최되고 있다.

11월11일은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 숫자 ‘1’처럼 지체장애인들이 신체적인 장애를 이겨내고 힘차게 일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지체장애인 자신을 첫번째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뜻도 담겨 있다.

한편 울산시 지체장애인 등록자는 10월 말 기준 2만440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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