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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동절기 제설자재 비치 완료

(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1월 15일 11시 26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관내 교통두절 예상구간 5개소, 설해 취약구간 13개소에 제설자재(염화칼슘 702포, 제설함 153개, 모래주머니 3600개 등) 비치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마산회원구는 상황별로 1단계 주의, 2단계 비상으로 나누어 폭설에 대비하고 설해 취약 구간별 담당부서를 지정해 신속하게 초동 대처할 계획이다.

또한 살포기, 배토판, 염화용약 저장탱크 등 제설 관련 장비를 주기적으로 점검, 정비해 원활한 제설작업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제설가능 차량 3대 이외에도 5톤 덤프 3대를 임차해 폭설 시 즉시 투입함으로써 눈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방침이다.

김용운 구창장은 “제설준비를 철저히 해서 시민들이 눈으로 인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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