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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13일까지 일반형 일자리·복지일자리 접수 가능

(아시아뉴스통신= 안홍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4일 12시 18분

울주군 브랜드 슬로건.(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도모하고자 내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4일 울주군에 따르면 장애인일자리사업 유형은 일반형 일자리(전일제, 시간제), 복지일자리(참여형, 특수교육-복지연계형), 행복일자리가 있다.
 
이번 모집기간에는 일반형 일자리와 복지일자리(참여형)를 모집하고, 행복일자리는 내년 2월에, 복지일자리(특수교육-복지연계형)는 내년 3월에 모집할 계획이다.
 
읍·면사무소와 보건소 등에서 행정 및 복지 업무를 보조하는 일반형 일자리의 경우 전일제는 주40시간, 시간제는 주20시간 근무하게 된다.
 
또한 관공서나 복지관 등에서 환경정비와 민원안내 등을 하는 복지일자리 참여형은 주14시간 이내, 월56시간 근무한다.
 
간규태 울주군 사회복지과 담당은 “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이 어렵고 경제적으로 빈곤한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을 보장해 장애인들의 자립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장애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읍·면사무소, 울주군 장애인복지관, 특수학교 등 배치기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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