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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이웃돕기 성금 줄줄이 '기부 성금·품 2억 원 넘어'

(아시아뉴스통신= 고상규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6일 12시 55분

사진제공=경기 가평군
경기 가평군은 6일 가평잣협회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2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잣협회는 이웃성금에 이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50만원도 각각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에 앞서 가평군민회(회장·염정관)도 군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맡기는 등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또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도 시가 2천500만원 상당의 난방유 2만1800ℓ와 연탄 1만1631장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 재단은 지난달에도 시가 1175만원 상당의 쌀 10kg 500포대도 기부한 바 있다.
 
김성기 군수는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좋은 뜻이 많은 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군에 기부된 이웃돕기 성금·품은 2억여원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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