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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류현진, 첫 동반 공식석상…“곧 프로포즈 할 것”

(아시아뉴스통신= 고유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6일 17시 02분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가 6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 모습을 드러냈다. /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LA다저스의 류현진이 공식 석상에서 연인 배지현 아나운서에게 프로포즈를 약속했다.
 
6일 서울 중구에서는 ‘2017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을 비롯해 최고투수-타자상, 구원투수상, 감독-코치상, 신인상, 공로상, 수비상, 기록상, 기량발전상 등 17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배지현 아나운서가 사회를, 류현진이 특별상 수상을 위해 참석했다.
 
류현진 선수 / (사진 출처=에이스펙코퍼레이션 제공)

배지현 아나운서는 특별상을 받는 류현진을 소개하며 “보란 듯이 재기했다”고 강조해 남다른 사랑을 나타냈다.
 
류현진은 배지현 아나운서와 결혼에 대한 질문에 “이제는 혼자가 아닌 생활을 해야 하므로 책임감이 더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며칠 내로 프러포즈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류현진은 "남편으로서 속만 안썩이면 될 것이다"고 말했고 이에 배지현 아나운서는 "기대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 아나운서는 내년 1월 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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