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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한 트로트여신 '하유비' 박한별 닮은꼴 화제

(아시아뉴스통신= 김일수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6일 18시 40분

트로트 가수 하유비.(사진제공=하유비 컴퍼니)
이미 최신트로트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곧 데뷔를 앞두고 있는 트로트가수 '하유비'가 배우 박한별 닮은꼴로 화제다. 뿐만아니라 하유비는 일전에 유트브에서 소녀시대 윤아 닮은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유비는 트로트하면 생각나는 올드한 느낌이 아닌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신나는트로트 노래와 댄스를 통해 데뷔 전부터 많은 행사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유비의 아이돌 같은 외모도 인기를 한 몫 하고 있다.

또한 하유비는 아프리카 BJ 창현이 진행하는 홍대 길거리 노래방에 참여해 트로트 곡으로 최초로 월장원전까지 진출했다. 이에 길거리 노래방 '트로트녀'라는 타이틀을 얻을 정도로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하유비는 데뷔를 앞두고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옛날사람' 뮤직비디오도 유튜브에 공개했다. BJ 컨셉으로 재미있고 신선한 모습을 담았다. 타이틀곡인 '옛날사람'은 '자기야'의 작곡가 이승수 작곡, 하유비 작사로 경쾌한 트위스트 곡으로 매력 넘치는 하유비 보이스와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곡이다. 그 외에 자작곡인 '칭찬해' 작사에 참여한 '사랑병원'이 이번 앨범에 수록되었다.

하유비는 이번 앨범의 모든 노래 작사를 맡았는데 영감은 JTBC '아는형님'에서 받았으며 타이틀곡 '옛날사람'은 강호동을 보며 영감을 얻었다. 다방커피와 아재개그 깔맞춤을 좋아하는 내 스타일이 아닌 옛날 사람인 오빠지만 나만 바라봐주는 순정파인 오빠를 좋아한다는 내용이다.

'사랑병원'은 사랑에 아팠던 사람인 서장훈과 이상민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다. 사랑을 치료해주고 다시 사랑을 이뤄지게 해주는 병원이라는 뜻이며, '칭찬해'는 온  국민 유행어인 칭찬해를 바탕으로 칭찬은 여자도 춤추게 한다는 컨셉으로 칭찬받고 춤을 추는 섹시한 여자의 모습을 담은 노래다.

신나는트로트로 대중 앞에 서게 된 하유비는 작사, 노래 그리고 댄스실력까지 겸비해 가수 홍진영 다음 타자가 될지 하유비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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