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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창작 뮤지컬 ‘아렌델 왕국의 눈꽃축제’ 공연

7~8일 진행···영화 ‘겨울왕국’ 뒷이야기를 재미있는 스토리로 재구성

(아시아뉴스통신= 안홍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7일 12시 35분

울주군 브랜드 슬로건.(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7일부터 오는 8일까지 이틀간 창작 뮤지컬 ‘아렌델 왕국의 눈꽃축제’ 공연을 진행한다.

7일 울주군에 따르면 문화기획 이유의 겨울맞이 창작 뮤지컬 ‘겨울왕국 2–아렌델 왕국의 눈꽃축제’는 지역 내 어린이집 영유아 800여명을 대상으로 총 5차례 공연됐다.
 
이번 뮤지컬은 영화 ‘겨울왕국’의 뒷이야기를 상상력을 더한 재미있는 스토리로 재구성됐으며, 자매와의 우정과 권선징악이라는 교훈을 담아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민선영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추운 겨울에 영유아가 좋아하는 문화공연을 보여하기 위해 연초부터 기획하고 준비했다”면서 “울주군의 어린이집 영유아가 문화공연을 관람하며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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