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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옵션열기’ 차마 입에 올리기도 힘든 거친 말들로 헐뜯어...어떤가 보니

(아시아뉴스통신= 디지털뉴스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7일 13시 00분

포털캡처


‘옵션열기’가 실검을 장악하고 있다.

7일 한 라디오 방송에서 DJ가 조직적으로 현 정부와 특정 정치인들을 헐뜯는 댓글을 달고 있다고 의혹을 제기하며 대형 포털 검색창에서 ‘옵션열기’를 검색해보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실제로 대형 포털 검색창에서 '옵션열기'를 입력하면 관련 항목에 ‘옵션열기’가 포함된 글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온다.  


‘文대통령, 베이징·충칭行...북핵·사드 ‘두토끼 잡기’’라는 제하의 기사에 한 네티즌은 “‘옵션열기’ 문** 하는 ***봐라. 우리한테 별로 믿음도 안가는 빨갱이 족속 *** **한테나 이리저리 불려다니면서 무릎꿇고 비위맞추느라 고생이 많구나. 더불어 **이당에서 나온 종자라서 그런지 하는 짓도 *** 닦다주즌 건 잘하네....사드보복 그리 당하고도 좋다고 실실 악수나 하면서...”이라며 다소 거친 표현이 곳곳에 눈에 띈다. 

또 ‘‘428조 슈퍼예산’ 살펴보니 복지 일자리 중점’이라는 기사에는 ‘‘옵션열기’ 다 좋은데 누구돈으로 할건데 *놈의 정부야 야 이*들아 어떻게 500버는데 갑근세 국민연금 의료보험 주민세가 70이 넘냐.’는 댓글을 달았다.


또다른 네티즌은 ‘문 대통령 ‘사면, 서민 민생중심 국민통합에 기여해야’라는 기사에는 ‘옵션열기’ 문재인이가 국정원 대공수사권, 찬양고무죄 폐지한 거 모르나요? 국정원 무력화 무용지물 됐음. 간첩들이 춤추는데 북한에 무조건 퍼주자는 김정은 하수인 **이 뽑은 문슬람들 혀 깨물어도 안말린다’는 자극적인 댓글을 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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