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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방문의 해’에는 희망의 시작 땅끝 해남으로 여행오세요

해남 땅끝 관광지, 대흥사, 고산유적지 전라도 대표 관광지로 선정 돼

(아시아뉴스통신= 최영남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7일 14시 56분

해남군 심볼마크/아시아뉴스통신=최영남기자
전남 해남 땅끝 관광지와 대흥사, 고산윤선도유적지가 ‘오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대표관광지로 선정됐다.

전라남·북도와 광주광역시가 전라도 정도(定都) 1000년을 기념해 선포한 ‘오는 2018 전라도 방문의 해’ 대표관광지 100선 중 해남 땅끝 관광지와 대흥사, 고산윤선도유적지가 선정됐다.
 
국토 최남단 땅끝 관광지는 매년 80여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로서 땅끝 마을과 땅끝 전망대, 송호해수욕장 등이 위치해 있다.
 
또한 두륜산 도립공원에 위치한 천년고찰 대흥사는 두륜미로파크, 두륜산케이블카 등과 어우러진 해남의 대표 관광명소이며, 고산윤선도유적지는 고택 녹우당과 함께 국보 제240호 공재 윤두서 자화상 등 해남윤씨가의 보물을 전시한 고산윤선도유물전시관이 위치해 있다.
 
한편 해남군 관계자는 “해남을 대표하는 관광지에 전라도 방문의 해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길 기대하며, 친절하고 따뜻한 관광객 맏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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