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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효동 상수도관 파열 피해에 따른 신속조치 나서

피해 8가구 조사 후 임시주거시설 운영… 긴급지원 조치할 것

(아시아뉴스통신= 최연정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7일 17시 00분

7일 오전 4시경 발생한 동구 효동 상수도관 파열누수발생으로 대전 동구가 긴급히 피해 조사 TF팀을 구성해 신속한 현장 복구조치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동구청)
대전 동구는 7일 오전 4시경 발생한 효동 상수도관 파열누수발생으로 긴급히 피해 조사 TF팀을 구성해 신속한 복구조치에 나섰.

구에 따르면 현재 피해 상황은 부상자 1명과 재산 피해 8세대로 긴급 복구 조치와 신속한 피해조사 및 보상대책마련을 병행하고 있다.

먼저 파손도로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인동네거리에서 효동네거리를 부분통제 후 상수도 누수 부분에 대한 응급복구를 실시해 오후 4시경 복구 완료했다.

부상자 1명은 인근 정형외과에 입원 조치하고, 이재민 1세대를 위해 인동 순환형 임대주택 2채를 임시주거시설로 이주를 진행하고 있다.

또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영조물 배상보험에 따라 피해세대에 대한 보상을 실시, 전기시설을 점검했으며 재해구호물품과 응급구호세트 3박스를 신속히 지원했다.

한현택 청장은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서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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