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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 내일 콘서트' 개최

취업 진담·좌충우돌 경험담·실패스토리 공유

(아시아뉴스통신= 윤석원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7일 19시 53분

'청년 내일(my job)콘서트' 포스터.(자료제공=대구시청)
대구시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8일 오후 5시30분부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1층 C-quad)에서 '청년 내일(my job) 콘서트'를 개최한다.

취업과 창업(직)을 고민 중인 대구 청년(19~39세)들에게 진로탐색 기회제공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도전의식을 공유·전파하기 위해 마련한 토크 콘서트이다.

'청년 내일학교' 수료생들의 성과 보고, 전문가 특강, 멘토 특강 및 네트워킹 행사 등이 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전문가 특강에서는 김성희 KAIST 명예교수가 '4차 산업혁명시대 청년의 자세', 이동형 전 싸이월드 대표는 '업을 갖는다는 것'이란 주제로 청년들이 미래를 준비하면서 겪게 될 많은 어려움들을 현명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멘토 특강에서는 취·창업 3~4년차 선배들이 현재 진행형인 좌충우돌 경험담과 실질적인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기 위한 그룹 멘토링과 네트워킹 시간을 준비한다.

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올해 '청년 내일학교' 사업의 시범운영에 이어 내년에는 청년들이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해 청년들의 참여를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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