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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울진 예체능계 특기생 장학금 전달

(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7일 23시 38분

7일 경북 울진군 북면 소재 한울원전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울진군 예체능계 특기생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대상 학생들이 이희선 본부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울원전본부)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가 7일 오전 11시 한울원전 홍보관 대강당에서 울진군 예체능 특기생 74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장학증서 수여대상은 중고교 축구, 사격, 요트 분야이며 선정기준은 울진군 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으로 대한체육회에 등록돼 정식으로 활동하는 학생이다.

대상자로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40만원이 주어졌다.

분야별로는 축구 53명(울진중 31명, 평해정보고 22명), 사격 15명(죽변중 6명, 죽변고 9명), 요트 6명(후포중 2명, 후포고 4명)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한울원전은 예체능 분야 인재양성의 일환으로 울진군 예체능 특기생 지원 프로그램을 2017년도 교육장학사업으로 선정했다"며 "학생들이 성실히 훈련에 임하고, 재능을 발휘하여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이 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울진의 미래를 밝힐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실효성 있는 교육장학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울원전은 중․고교생 교복 구입 지원, 학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지원 및 기자재 및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교육장학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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