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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배현진 “나쁜 남자도 목줄 채워야한다. 개가 주인 말 안 들으면 목줄 채우는 식으로”

(아시아뉴스통신= 디지털뉴스팀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8일 00시 33분

사진 :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배현진 발언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사나운 개를 길들이는 게 특기다”라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배현진은 “사나운 개는 맛있는 걸 많이 주면 겁내지 않아도 된다”며 “그래도 개가 주인의 말을 듣지 않을 경우 목줄을 채워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이 “나쁜 남자도 이런 식으로 다루냐”고 묻자, 배현진은 “사실 그런 의미로 말씀드렸다. 목줄까지 채워 본 적은 없는데 그런 분이 있다면...”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배현진의 말에 지상렬은 “나한테 목줄 좀 채워봐라”고 덧붙여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배현진 아나운서는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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