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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2018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아시아뉴스통신= 박안식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8일 07시 41분

산청군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경남 산청군은 취약계층의 자립기반 마련과 가계소득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2018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년 동기간보다 12명 많은 59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정보화사업 등 4개 사업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은 내년 1월15일부터 6월30일까지 총 38개 사업장에서 일하게 된다.

농기계임대사업소운영 외 6개 사업은 사업수요가 발생하는 내년 3월2일부터 사업을 시작, 근로시간을 신축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공공근로사업 참여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산청군민 중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로, 실업급여 수급권자, 1세대 2인 이상인 세대원, 재학생, 기준중위소득 60%를 초과하는 정기소득 있는 자와 그 배우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등은 제외된다.

임금은 최저임금 7530원 기준으로 65세 미만 근로자는 66만원, 65세 이상 근로자는 123만원 정도며,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참여 희망자는 공공근로사업신청서와 건강보험증 사본 등 공고문에 제시된 구비서류를 갖춘 후 주민등록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홈페이지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경제도시과 일자리창출T/F팀(055-970-6853) 또는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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