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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박물관협의회 학술 세미나’ 9일 옹기마을 개최

‘외고산 옹기마을의 발전방안과 옹기의 역사적 가치’ 주제

(아시아뉴스통신= 윤서현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8일 09시 47분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울산박물관은 오는 9일 오후 1시30분 울산 옹기마을 안내센터에서 ‘외고산 옹기마을의 발전방안과 옹기의 역사적 가치’를 주제로 ‘울산시 박물관협의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전국 최대 옹기 집산지이자, 전국 3대 전통역사체험 관광지로 선정된 외고산 옹기마을의 발전방안과 옹기의 가치 및 활용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윤용이 명지대 석좌교수는 ‘옹기의 역사와 가치’를, 류정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외고산 옹기마을의 활성화 방안’을, 고대영 줄다리기 박물관 학예연구사는 ‘옹기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공동 등재 제언’을 각각 발표할 계획이다.
 
종합토론에는 김현식 동부산대 교수, 이정학 울산과학대 교수, 이정은 범어사 성보박물관 학예실장이 참여한다.

신광섭 울산박물관장은 “이번 학술대회 개최를 통해 외고산 옹기마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옹기의 가치와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세계성을 알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이나 옹기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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