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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마을 기록물·미디어 전시회 개최

(아시아뉴스통신= 도남선기자) 기사입력 : 2017년 12월 08일 10시 28분

부산 동래구 마을미디어공동체 수민동락이 동래 소재 6개 마을공동체와 함께 오는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비포고 온천장점 2층과 스파윤슬길에서 동래 마을 기록물‧미디어 전시회‘동래 민낯, NO MAKE UP’을 개최한다.(사진제공=부산 동래구)
부산 동래구 마을미디어공동체 수민동락(대표 남인숙)은 동래 소재 6개 마을공동체와 함께 오는 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비포고 온천장점 2층(동래구 금강공원로26번길 17)과 스파윤슬길에서 동래 마을 기록물‧미디어 전시회(展)‘동래 민낯, NO MAKE UP’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7년 도시재생뉴딜 사업화 지원 공모사업으로 마을 간 미디어 기록물 공유와 마을이야기를 활용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날 행사에는 동래구 6개 마을 공동체(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 시싯골 어울행복마을, 여고행복마을, 온천사랑회, 동래온천 행복마을(예비), 나락 한 알)의 사진, 글, 동영상, 책자 등 다양한 형태의 마을 기록물과 미디어 자료가 선보일 예정이며 학생, 가족, 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요 행사로 ▲마을기록물‧미디어 전시 ▲마을방송국 공개방송 ▲미디어 체험교실▲홍보기자단 취재 등 다채로운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수민동락 남인숙 대표는 “동래 마을 이야기가 있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여 꾸미지 않아도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있는 동래를 마주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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