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2010년 첫 수확한 배 대만 수출
[=아시아뉴스통신] 이재기기자
송고시간 2010-09-09 13:03
충청북도 옥천과수영농조합법인(대표 신진수)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배(원황) 5kg짜리 2800상자를 9일 대만으로 수출했다.
수출가격은 국내 시세 (5kg 한 상자 1만원) 보다 웃도는 가격이다.
옥천배는 9년째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으로 수출, 아시아인의 입맛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대만과 인도네시아로는 ‘신고’배가 수출되고, 재작년부터는 필리핀으로도 조생종 ‘원황’배가 선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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