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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운동 경상남도 밀양시지회는 산외면 기회송림에서 새마을지도자 내고장 활력화 다짐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밀양시청) |
새마을운동 경상남도 밀양시지회(회장 강영식)는 9일 산외면 기회송림에서 새마을 지도자의 역량과 새마을 운동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2010년 새마을지도자 내고장 활력화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 국가비전으로 추진되고 있는 저탄소녹색성장을 위한 우리의 자세를 다짐하는 저탄소녹색성장 생활화 교육을 실시했다.
상반기 재활용품 경진대회 우수 읍면동 시상과 남녀 지도자 화합을 다지는 게임, 체육대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로 즐기며 내고장 활력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엄용수 밀양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 근대화의 주역이 된 새마을 운동 정신이 지금의 위기를 새로운 희망으로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