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4일 뉴질랜드 남부 지역에 규모 7.1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8일(현지시간) 구조대원이 재해 복구 작업을 펼치고 있다. (신화통신/아시아뉴스통신=윤혜지 기자) |
지난 4일 뉴질랜드 남부 지역에 발생한 규모 7.1 지진으로 재산피해가 당초보다 두배 늘어난 40억 달러에 달한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9일 보도했다.
당국 재무부 관계자는 지진 위원회에서 보험금으로 약 20억 달러를 지급하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하지만 전체 피해액은 훨씬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 지진 위원회와 개인, 각종 사업체 등이 부담해야 할 비용을 감안하면 약 40억 달러 정도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