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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의 '180도'가 사재기?, 팬들 "늘 인기있던 실력파"...벤 나이+키+히트곡은?

[=아시아뉴스통신] 임선령기자 송고시간 2018-12-28 09:38

▲벤의 180도가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다(출처=벤 인스타그램)

벤이 '열애중'인기에 이어 '180도'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27일 현재 지니뮤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는 벤의 '180도'이다. 벤의 ‘180도’는 2위 WINNER의 ‘MILLIONS’와 3위 헤이즈의 ‘첫눈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과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벤의 '180도'가 인기 아이돌을 제치고 1위를 한것에 대해 사재기 의혹을 제기했고, 아에 벤의 소속사는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벤의 팬들 또한 벤은 꾸준히 사랑 받았던 발라드 가수라며 사재기 의혹을 부정했다.
 
▲벤의 180도가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다(출처=벤 인스타그램)

벤의 소속사 메이저나인은 지난 18일 벤의 사재기 의혹과 악플에 대해 "악성 네티즌들의 각종 악플로 소속 아티스트는 물론이고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분들까지 심각한 정신적 고통과 상처를 받고 있다"며 "소속사 차원에서 더는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일 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벤의 새 미니앨범 ‘180도'의  타이틀곡 ‘180도’는 10일 오전 멜론과 지니, 엠넷, 올레, 벅스 등 5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있었는데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벤의 신곡 '180도'가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한 것을 두고 음원 사재기 등 조작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이유는 '180도'의 순위가 상대적으로 아이돌 팬덤의 영향력이 강한 심야 시간대에 급상승했다는 점을 근거로 이 같은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벤 소속사는 악플과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출처=벤 인스타그램)

벤의 사재기 의혹에 벤의 팬들은 사재기 의혹에 대해 "벤이 과거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던 닐로나 숀 같이 인지도가 아예 없는 편도 아니고 꾸준히 사랑받았던 여성 발라드 가수다"라며 사재기 의혹을 부정했다.

한편 벤은 1991년생으로 28세이다. 또한 이십대 후반같지 않은 깜찍한 키와 외모로도 주목을 받는 벤의 키는 147cm로 알려져 있고 벤은 '오늘은 가지마' '있을 때 잘할걸'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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