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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강다니엘 같은 인스타그램 다른 화제···“심하다” vs “인스타 해줘서 고마워” 반응 상이

[=아시아뉴스통신] 양지우기자 송고시간 2019-01-03 16:12

강다니엘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만들었다.(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연예인 인스타그램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연이어 화제다.
 
어제 워너원 강다니엘이 인스타그램을 만들었다. 워너원이 마지막 콘서트 일정만을 남겨두고 해체한 만큼, 강다니엘의 홀로서기에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에 강다니엘의 솔로 활동의 신호탄이라고 볼 수 있는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은 화제가 되기 충분했다.
 
강다니엘의 인스타그램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팔로워가 급상승, 하루도 되지 않아 팔로워 100만 돌파라는 저력을 보였다.
 
반면, 전 에프엑스 멤버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홈파티 사진으로 3일 오전부터 구설수에 올랐다. 설리는 지인과 의도를 알 수 없는 사진을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논란이 됐다. 설리 인스타그램에는 민소매를 입은 설리의 배에 지인이 누워 있는 등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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