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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이 개인 인스타그램을 만들었다.(사진=ⓒ강다니엘 인스타그램) |
연예인 인스타그램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연이어 화제다.
어제 워너원 강다니엘이 인스타그램을 만들었다. 워너원이 마지막 콘서트 일정만을 남겨두고 해체한 만큼, 강다니엘의 홀로서기에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에 강다니엘의 솔로 활동의 신호탄이라고 볼 수 있는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은 화제가 되기 충분했다.
강다니엘의 인스타그램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팔로워가 급상승, 하루도 되지 않아 팔로워 100만 돌파라는 저력을 보였다.
반면, 전 에프엑스 멤버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홈파티 사진으로 3일 오전부터 구설수에 올랐다. 설리는 지인과 의도를 알 수 없는 사진을 찍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려 논란이 됐다. 설리 인스타그램에는 민소매를 입은 설리의 배에 지인이 누워 있는 등의 사진이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