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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출처=멜론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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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주워가줄래 가사(출처=네이버) |
과거 2000년대 인디밴드로 활약했던 하키 '주워가줄래' 가사가 역대급 난이도로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가수 하키의 ‘주워 가 줄래’ 가사 문제가 출제됐다.
‘주워가줄래’ 가사는 다음과 같다.
내가 원하는 건 너의 펫
나를 주워가지 않을래
후회는 없어 선택은 한 번
단 한 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그리 이쁘지는 않지만
그리 영리하진 않지만
웃겨줄 거야 기분이 우울한 날에도
날 좀 주워가 여기서 기다릴게
날 좀 주워가 절대 물진 않을게
그리 나쁘진 않을 거야
날 좀 주워가 내가 보이지 않니
날 좀 주워가 너무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마
그리 이쁘지는 않지만
그리 영리하진 않지만
웃겨줄 거야 기분이 우울한 날에도
날 좀 주워가 여기서 기다릴게
날 좀 주워가 절대 물진 않을게
그리 나쁘진 않을거야
날 좀 주워가 내가 보이지 않니
날 좀 주워가 너무 오래 기다리게는 하지 말아 줘
내가 원하는 건 너의 펫
나를 주워가지 않을래
후회는 없어 선택은 한 번
단 한 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단 한 분의 주인님으로 섬길게
하키는 2000년대 초반 원조 이진아로 불리는 아티스트로 간질간질한 목소리와 노랫말이 이목을 끈다. 본명은 임학희다. 대한민국의 인디뮤지션이다. 2004년 1집 앨범 '이상한 얘기'로 데뷔했다.
친구가 목소리가 예쁘다고 한 말에 용기를 얻어 혼자 피아노를 치면서 데모를 녹음해 스위트피 공연 때 김민규에게 전해 스카웃 됐다고 전해진다. 하키 주워가줄래 이외에 '꼬꼬꼬' 등의 노래도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