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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는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사진=ⓒ가요무대) |
국민 MC 송해가 오전부터 실검에 올라 누리꾼들이 깜짝 놀랐다.
송해는 1927년생으로 현재 나이 90세가 넘는 고령이기 때문. 누리꾼들은 송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 때마다 혹시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 아니냐며 걱정하고 있다.
한편, 송해는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 자신의 인생을 잔잔히 전했다. 송해는 교통사고로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고 지난해, 아내와 사별했다. 송해는 여전히 아내의 물건이 남아있는 집에서 아내의 흔적을 보며 위안을 얻고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마음을 울렸다.
송해는 지난 1955년 데뷔했으며 1994년부터 현재까지 '전국노래자랑' MC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