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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계의 BTS '배틀그라운드', 김창한 대표 현재 수익 얼마?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0-06 21:32

 
게임계의 BTS '배틀그라운드', 김창한 대표가 성공하기까지






김창한 대표가 자신의 성공스토리를 전했다.


6일 방송된 tvN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에서 전세계에 열풍을 부른 게임 ‘배틀 그라운드’ 김창한 대표의 일상을 담았다.

김창한 대표는 펍지, 크래프톤 대표이사로 ‘배틀 그라운드’를 만들어 투자금 40억원의 800배, 3조 2천억원의 수익을 달성했다. 현재 전 세계 13개 지사를 설립, 3년 만에 직원 30명에서 2000명으로 회사를 키웠다.

김창한 대표는 자신의 터닝포인트로 1984년 컴퓨터를 만난 학창시절을 회상했다. 김창한은 “국영수 대신 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적성이 맞았고, 전국대회를 매년 수상하면서 다양한 컴퓨터들을 상으로 받았다."라고 밝혔다.

김창한은 카이스트를 졸업 후 안정적인 직업 대신 원하던 창업에 도전했다.

이후 김창한은 힘든 상황속에서도 "끝까지 해보자는 생각으로 서울로 올라오게 됐다”고 전했다. 이후 김창한은 2018년 내놓은 ‘배틀 그라운드’ 게임이 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되며 세계적인 개발자로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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