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기도내 한 선별진료소 모습./사진제공=경기도청 |
[아시아뉴스통신=전우용 기자]
서울 노원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7일 노원구청에 따르면 대진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2학년 학생 및 교직원 대진고등학교 임시 현장 선별진료소에서 전수검사 중이다.
해당 확진자들은 중계2,3동에 거주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ananewsent@gmail.com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전우용기자 송고시간 2020-10-07 14:48
![]() |
경기도내 한 선별진료소 모습./사진제공=경기도청 |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