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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지선 SNS 캡처)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개그우먼 박지선이 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일 스포츠조선은 최근 박지선과 통화한 내용을 공개했다. 당시 박지선은 매체와의 통화에서 "10월 23일 작은 수술을 받는다. 작은 수술이기 때문에 걱정 안하셔도 된다. 11월은 회복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일 경찰에 따르면 박지선과 그의 어머니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부친이 모녀와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이 도착했을 당시 이미 박지선과 그의 모친은 숨져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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