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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나이를 거꾸로? 변함 없는 섹시미 과시(사진=2020 SBS 가요대전 방송화면 캡처) |
‘2020 SBS 가요대전’ 엄정화가 화사와 함께 무대에 올라 ‘호피무늬’로 섹시함을 과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2020 SBS 가요대전'에서는 아이즈원과 은하가 엄정화의 무대를 재현했다.
이날 엄정화의 무대에 앞서 아이즈원이 ‘페스티벌’로 복고풍 스타일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고 은하는 ‘초대’로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이후 화사와 엄정화의 컬래버레이션 무대인 ‘호피무늬’가 펼쳐졌다. 강렬한 호피무늬 스타일링을 한 채 무대에 등장, 카리스마 있고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드러냈다.
특히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엄정화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보컬을 보여줬다.
ananewsent@gmail.com